같은 성당이 홀마다 따로 열려 있어요. 홀마다 100명까지 들어와요.
함께 머무는 온라인 성당
누구나 들어와도 되는 성당이에요.
말없이 앉아 있다 가도 괜찮아요.
대화창은 없어요. 같은 링크를 연 사람들이 이름과 띠 색으로만 함께 보여요.
매일 아침 6시, 낮 12시, 저녁 6시(한국 시간)에 모두에게 같은 종이 울려요.
바닥을 누르면 그곳으로 걸어가요. 키보드의 WASD나 화살표로도 걸을 수 있어요(화면이 보는 쪽이 앞이에요). 의자의 빈 자리를 누르면 가서 앉아요. 화면을 끌면 둘러보고,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가까이 볼 수 있어요. 다른 사람을 누르면 이름이 보여요. 묵주는 아래로 쓸거나, 누르거나, 스페이스를 누르면 한 알씩 넘어가요. 고해 버튼이나 고해소 문을 누르면 고해성사를 준비하는 고해소에 들어가요.
모두 위키미디어 공용(Wikimedia Commons)의 퍼블릭 도메인 또는 CC0 녹음이고, 공용 서버에서 바로 재생해요. 곡 이름을 누르면 원본 파일 정보가 열려요.
고딕 성당의 뾰족 아치와 리브 천장, 색유리와 장미창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의 성당이에요. 실제 건물을 재현하지 않았어요. 건물, 색유리 문양, 십자가의 길 그림, 성상, 사람, 오르간 화음과 종소리는 모두 코드로 직접 만들었어요. 성당 음악만 바깥 녹음이에요.